행복가정재단



초여름
김용수

고운 님 얼굴 닮은

마음으로

가만가만 불어오는

명주바람 앞세우고

싱그러운 연초록

잎사귀 사이로

은빛 햇살 쏟아져

아늑거리는 신록의

꿈을 안고

여름 너 벌써 왔구나!



행복가정재단의 가족이 되어 주십시오. <행복가정만들기> 함께하면 쉽습니다 ‘혼자만 잘 살면 무슨 재민겨’라는 말처럼 혼자 보다는 여럿이 어울려 살아야 재미있는 세상입니다.
마찬가지로 모든 가정이 행복해지도록 하기위해 행복가정재단이 펼치고 있는
<행복가정만들기>도 우리 이웃과 함께하면 더욱 재미있는 세상이 됩니다.